안필드의 아르샤빈.


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rrw4IlKRPmc&feature=player_embedded

rhkdktjrgyd


에바 破 4일간 누적 관객 약 2만8천.

http://www.kofic.or.kr/cms/66.do

현재까지 누적관객 약 2만8천명입니다. 시사회랑 릴레이상영의 성적까지 합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.
점유율은 9위네요.

만약  이벤트상영이 누적관객에 포함되지않았다면 (이벤트 상영이 약 1700명.)

총 누적관객은 약 2만 9천정도 됩니다.


와이드릴리즈임을 감안하면 서(序)에 비해 그리 신통지 못한 성적 같습니다. 9일부터는 내린다는 소문도 있고요.





에반게리온 정리중.



안노 히데아키는 왜 다시 에반게리온을 만들고 있는가
-신극장판의 기원.


장엄함으로 위장한 위선적 퇴폐성에 대하여
-본격 에반게리온 파 까기

에반게리온 파
- 캐릭터들의 변화에 대하여

신세기 에반게리온 - 한일의 퇴폐의 미학
- 그냥 넣어봤는데 괜찮어서요.

에반게리온 파 상영후

- 일반인의 입장.


덧. 가이낙스의 역사
     에반게온의 용어 정리편.

덧.걍 닥치고 업어았는데 상관없겠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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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애니메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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